비민주적국가 일수록 NGO 무차별 탄압, 대한민국도 비민주 국가가 되었나?
NGO란 비정부기구를 의미한다. 한국의 경우 YMCA와 YWCA를 시작으로 참여연대, 경실련, 환경연합 등 많은 NGO들이 활동하고 있다. NGO의 이런 활발한 활동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유럽의 경우는 복지국가의 위기 이후, 남미의 경우는 민주주의의 점진적 발전 이후, 동유럽의 경우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유입된 이후 등 전 세계적으로 NGO들은 시민사회의 대변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민주적 정부일수록 NGO들의 활동을 용인해주는 폭이 넓다는 것이다. 이 말은 반대로 비민주적 정부일 수록 NGO들의 활동을 용인하지 않고 탄압하곤 한다는 것이다. 유엔의 예를 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유엔인권위원회에 '감시기구'로서 참여하고 있는 전 세계의 NGO들의 자국의 인권 상황에 대해 유엔에 보고하게 된다. 생각해보면 선진국은 인권 수준이 높고, 후진국은 인권 수준이 낮을 것 같지만, 실제보면 선진국가일수록 이상하게 '인권신고'가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이것은 실제 인권 상황이 나쁜 국가들은 NGO들이 유엔을 통해 인권현황을 신고할 것을 우려하여 NGO들을 탄압하고, 인권 상황이 좋은 국가들은 NGO들의 활동을 용인해줄 뿐만 아니라 그 국가들의 NGO들도 높은 수준의 인권의식을 갖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즉, 선진국일수록 NGO들의 활동이 활발한 경향을 보이게 된다.
1700여개 NGO들이 모여 구성한 광우병 대책위가 전문시위꾼?
사실 민주주의가 뒤늦게 발전한 대한민국에서 NGO가 이처럼 많은 활동을 할수 있게 되었다는건 상당히 자랑스러운 일이다. 어느 나라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잘 정비된 시스템과 활발한 활동, 그리고 전문화된 감시 및 대안제시 등, 그동안 우리나라의 NGO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이 정도까지 발전했구나라는 걸 잘 보여주었다. 비록 시민들과의 괴리가 없지도 않았지만, 그동안 학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NGO가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상징성 덕분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 정부는 이들을 '전문시위꾼'이라 부르고 '선동세력'이라 부르며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관계자를 구속하는 등 명백하게 NGO들을 탄압하는 활동을 하였다. 이런 비민주적 정부탄압은 지난 세월동안상상도 할 수 없는 비민주적 행위였고, 이만큼 민주주의가 발전된 한국사회에서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들을 '전문시위꾼'이라고 한 것은, 현 정부가 얼마나 뒤떨어진 민주화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NGO의 활동은 본래가 정부를 감시하는 것이다. 정부를 감시하고 비판하는 활동을 주로 하는 NGO들을 '전문시위꾼'이나 '선동꾼' 등으로 폄하하는 것 자체가, 이 정부의 형편없는 지적 수준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참여연대 압수수색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수치
이러한 점에서 오늘 새벽에 일어난 참여연대 압수수색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이 뿐인가. 정부는 광우병 대책위 소속의 관계자 8명을 구속하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NGO탄압은 진정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수치이며, 비민주적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질낮은 행동이다. 이 땅은 분명 민주주의가 싹트고 있었는데, 누가 그 땅을 얼어붙게 한 것이며, 누가 그 싹을 잘라버린 것인가? 왜 대한민국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것인가? 참 한탄스러울 수 밖에 없다.
이명박 정부의 NGO탄압, 국제사회에 알려지면 대한민국 전체의 망신
세계적 석학 새뮤얼 헌팅턴의 "문화가 중요하다(Culture matters)"라는 책을 보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동시에 잘 이루었는가에 대한 많은 연구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연구자들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주목하면서, 대한민국이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모델로서 평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라크 침공 후, 이라크에 대한민국의 모델을 적용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그만큼 서구사회에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그런 대한민국에서 NGO를 탄압하여 민주주의의 기틀을 흔들려 하다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는 여론에 대해 밀어붙이기를 하며 말을 듣지 않는 이들을 때려잡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NGO를 고작 전문시위꾼으로 몰아 전부 구속시키겠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이는 진정, 국제사회 속의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행위이다. 얼마전 세계적 석학이자 유럽의 대표 사회학자 울리히벡(Ulrich Beck)이 한국 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하여 시민사회를 억압하려는 이명박 정부를 강하게 비판한 것은, 이미 우려하고 있는 세계적 망신의 서곡이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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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ge1 2008/06/30 23:40
엔지오 탄압?? ㅎㅎㅎㅎ 한총련+민노총+전대협+(반자본자유주의운동단체)다함께+친북통일연대 = 광우병대책위인데.. 이게 엔지오탄압?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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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2008/06/30 23:49
주지하다시피 광우병 대책위는 1700여개의 대한민국 NGO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늘 무단으로 침입하여 물품들을 압수해간 참여연대 역시 대한민국의 대표 NGO입니다. 지금까지 광우병 대책위 소속이라고 구속한 관계자들은 바로 그 NGO의 주축 간사들이라는 점에서, 이는 대한민국 NGO들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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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2008/07/01 08:12
광우병국민감시단, 광우병대책및식품안전전국네트워크, 참여연대, 환경정의, 함께하는시민행동, 녹색교통운동, 민변, 녹색연합, 한국YMCA전국연맹, 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진보연대,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한국여성민우회, 아이건강연대, 이명박탄핵을위한범국민운동본부(네티즌단체),미친소닷넷(네티즌단체), 정책반대시민연대(네티즌단체), 한살림, 희망해남21, 학교급식네트워크, 언론연대, 민언련, 나눔문화, 대학생나눔문화, 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예수살이, 정의평화기독인연대, 주거복지연대, 주거연합, 성북주거복지센터, '시민참여네트워크국민의힘, 에코생협, 여성민우회생협, 경실련환경농업실천가족연대,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아신시민모임, 청양시민연대, 태안참여자치시민연대, 금산참여자치시민연대, 두레생협연대,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진상규명범국민위원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 올바른과거청산범국민위원회, 전국예수살기, 부산예수살기, 광주예수살기, 전북예수살기, 대전예수살기, 서울예수살기, 경기예수살기, 대구예수살기, 여수예수살기, 순천예수살기, 해남예수살기, 기독교사회포럼, 한미FTA반대범국민운동본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평화를만드는여성회, 대전평화여성회,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전국백수연대, KYC, 흥사단교육운동본부, 문화침략저지 및 스크린쿼터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한미FTA 농축수산 비상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시청각·미디어분야 공동대책위원위, 한미FTA저지와 문화다양성확보를 위한 문화예술 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교수학술단체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보건의료분야 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학생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교육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지적재산권분야 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환경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금융부문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여성대책위,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6.15남북공동선언실현과한반도평화를위한통일연대,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가톨릭청년연대, 감독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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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OP마산생협(준), iCOOP울산시민생협, iCOOP울산생협, iCOOP부산동래생협, iCOOP푸른바다생협, iCOOP전주생협, iCOOP익산솜리생협, iCOOP남원생협, iCOOP빛고을생협, iCOOP빛고을서구생협, iCOOP빛고을시민생협, iCOOP광양생협, iCOOP목포생협, iCOOP순천생협, iCOOP여수YMCA생협, iCOOP한울남도생협, iCOOP순천YMCA생협, iCOOP제주생협, iCOOP춘천시민생협(준), 학교급식법개정과 조례제정을 위한 강원운동본부, 학교급식법개선과 조례제정을 위한 경기도운동본부, 학교급식법개정과 조례제정을 위한 경남연대, 학교급식법개정과 조례제정을 위한 경북연대, 올바른 학교급식을 위한 광주운동본부, 학교급식대구운동본부, 올바른 학교급식을 위한 대전운동본부, 안전한학교급식을위한부산시민운동본부, 서울학교급식조례제정운동본부, 학교급식법개정과조례제정을위한울산연대, 인천학교급식시민모임, 학교급식전남운동본부, 전북학교급식연대회의,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제주연대, 학교급식법개정과조례제정을위한충남운동본부,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학교조리사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카톨릭농민회, 한국생협연합회, 환경농업단체연합회, 생협전국연합회, 대학생협특별위원회, 한국의료생협연대, 농도생활협동조합, 마포두레생활협동조합, 서울남부두레생활협동조합, 성북생활협동조합, 예장생활협동조합, 은평두레생활협동조합, 인드라망생활협동조합, 정농생활협동조합, 한누리생활협동조합, 한울안생활협동조합, 환경련에코생활협동조합, 원주노인생활협동조합, 춘천생활협동조합, 한살림강릉생활협동조합, 한살림원주생활협동조합, 경기남부두레생활협동조합, 고양파주두레생활협동조합, 광명YMCA생활협동조합, 바른생활협동조합, 복사골생활협동조합, 부천시흥두레생활협동조합, 부천YMCA생활협동조합, 안양YMCA생활협동조합, 의정부생활협동조합, 주민생활협동조합, 터사랑생활협동조합, 팔당생명살림생활협동조합, 참좋은생활협동조합, 푸른생활협동조합, 경남생활협동조합, 부산생활협동조합, 부산YWCA생활협동조합, 생명의공동체생활협동조합, 시민생산자생활협동조합, 푸른평화생활협동조합, 한살림경남생활협동조합, 전주한울생활협동조합, 한살림여수광양생활협동조합, 괴산생활협동조합, 강원대학교생활협동조합, 경북대생활협동조합, 경상대생활협동조합, 경희대생활협동조합, 국민대생활협동조합, 금오공과대생활협동조합, 동국대생활협동조합, 부산대생활협동조합, 상지대생활협동조합, 세종대생활협동조합, 숭실대생활협동조합, 이화여대생활협동조합, 인천대생활협동조합, 인하대생활협동조합, 전남대생활협동조합, 조선대생활협동조합, 한국외대생활협동조합, 서울의료생활협동조합, 안산의료생활협동조합, 예장의료생활협동조합, 평화의료생활협동조합, 고등기술연구원생활협동조합, 원주생활협동조합, 풀무생활협동조합, 두레생협연합회, 불교생협연합회(준), 한살림, 한살림서울, 한살림고양파주, 한살림여주이천, 한살림경기남부, 한살림성남용인, 한살림원주, 한살림강릉, 한살림대구, 한살림부산, 한살림경남, 한살림용산, 한살림정읍전주, 한살림광주, 한살림여수광양, 한살림청주, 한살림충주제천, 한살림대전, 한살림천안아산, 한살림제주,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진상규명위원회 사회단체협의회, 거창민족예술인총연맹, 고양시민회, 거제박물관, 거창평화인권예술제위원회, 고양금정굴공대위, 광주인권운동센터, 국제민주연대, 나주문화원, 민간인학살해결을위한경남모임, 새사회연대,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역사문제연구소, 열린사회희망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인천지역 민간인학살 진상규명위원회, 전국역사교사모임,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북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제주4.3연구소, 지리산외공양민학살진상조사위, 진주사랑청년회, 참여자치거창시민연대, 천주교청주교구정의평화위원회, 충북지역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대책위원회, 파주시민회,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평화와통일을위한시민연대, 홍성진실위윈회,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경주환경운동연합, 고양환경운동연합, 과천환경운동연합,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군산환경운동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마산창원환경운동연합, 목포환경운동연합, 보성환경운동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 사천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서천환경운동연합, 성남환경운동연합,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수원환경운동연합, 순천환경운동연합, 시흥환경운동연합, 안산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여수환경운동연합, 여주환경운동연합, 오산환경운동연합, 울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이천환경운동연합, 익산환경운동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장흥환경운동연합, 전주환경운동연합,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천환경운동연합, 진주환경운동연합, 창녕환경운동연합,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청주환경운동연합, 춘천환경운동연합, 충북환경운동연합, 충주환경운동연합,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파주환경운동연합, 포항환경운동연합, 횡성환경운동연합, 화성환경운동연합,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시민환경연구소, 서울 KYC, 관악KYC, 수원KYC, 성남KYC, 화성KYC, 안양·군포·의왕KYC, 관악KYC, 청주KYC, 천안KYC, 대구KYC, 목포KYC, 포항KYC, 순천KYC, 광주KYC,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대학노동조합, 전국민간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 전국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전국여성노동조합연맹, 전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전국시설관리노동조합연맹,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동부지구협의회, 서부지구협의회, 남부지구협의회, 북부지구협의회, 중부지구협의회, 남동지구협의회), 민주노총 경기본부(안산지구협의회, 평택안성지구협의회, 수원용인오산화성지구협의회, 경기중부협의회, 부천시흥김포지구협의회, 이천여주양평지구협의회, 고양파주지구협의회, 경기북부지구협의회, 성남하남광주지구협의회), 민주노총 인천본부, 민주노총 충북본부(충주지구협의회, 제천단양지구협의회), 민주노총 충남본부(서부지구협의회),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노총 강원본부(속초시협의회, 강릉시협의회, 동해삼척시협의회, 원주시협의회, 춘천시협의회), 민주노총 전북본부(군산시협의회, 정읍시협의회, 익산시협의회), 민주노총 광주본부, 민주노총 전남본부(여수시지부, 광양시지부, 순천시지부, 서남지구협의회), 민주노총 경북본부(경산청도지구협의회, 구미지역협의회, 북부지구협의회, 포항시협의회, 경주시협의회), 민주노총 대구본부, 민주노총 울산본부, 민주노총 부산본부, 민주노총 경남본부(거제지역협의회, 김해지역협의회, 양산지역협의회, 진주지역협의회), 민주노총 제주본부, (사)광주교원환경협의회,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사)목포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사)목포포럼, (사)여수시민협,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광주시지회, 강진사랑시민회의, 관현장학재단, 광양참여연대,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양YMCA,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광주여성민우회, 광주장애인총연합회,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전남문화연대,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전남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광주참여자치21,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흥사단, 광주YMCA, 광주YWCA, 구례참여자치연대, 굿네이버스광주지부, 나주사랑시민회, 누리문화재단, 목포환경운동연합, 목포YWCA, 목포지방자치시민연대, 목포YMCA,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미래를여는공동체, 민예총목포지부, 보성환경운동연합, 빛고을미래사회연구원, 순천참여자치시민연대, 순천환경운동연합, 순천YMCA, 시민생활환경회의, 신안포럼, 여수시민협, 여수환경운동연합, 여수YWCA, 우리농촌살리기천주교광주대교구본부, 우리밀살리기운동광주전남본부, 월드비전광주전남지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광주지부, 장흥환경운동연합,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진도사랑연대회의,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광주지부, 참여연대완도시민회의, 참여자치고흥군민연대, 천주교정의구현목포연합, 한국노인의전화광주전남지회, 해남YMCA, 전국농민회총연맹, 여주군농민회, 평택시농민회, 안성시농민회, 김포시농민회, 연천군농민회, 이천시농민회, 포천시농민회, 화성시농민회, 춘천시농민회, 철원군농민회, 홍천군농민회, 화천군농민회, 횡성군농민회, 정선군농민회, 양구군농민회, 인제군농민회, 평창군농민회, 제천시농민회, 충주시농민회, 음성군농민회, 진천군농민회, 괴산군농민회, 청원군농민회, 옥천군농민회, 공주시농민회, 논산시농민회, 당진군농민회, 보령시농민회, 부여군농민회, 서산시농민회, 서천군농민회, 아산시농민회, 예산군농민회, 천안시농민회, 청양군농민회, 홍성군농민회, 창원시농민회, 진주시농민회, 거창군농민회, 함안군농민회, 부산시농민회, 창녕군농민회, 하동군농민회, 산청군농민회, 김해시농민회, 사천시농민회, 고성군농민회, 의령군농민회, 합천군농민회, 남해군농민회, 함양군농민회, 밀양시농민회, 양산시농민회, 거제시농민회, 봉화군농민회, 예천군농민회, 영양군농민회, 울진군농민회, 영덕군농민회, 의성군농민회, 영주시농민회, 고령군농민회, 상주시농민회, 경산시농민회, 영천시농민회, 청송군농민회, 김천시농민회, 구미시농민회, 청도군농민회, 포항시농민회, 고창군농민회, 군산시농민회, 김제시농민회, 남원시농민회, 부안군농민회, 순창군농민회, 완주군농민회, 익산시농민회, 임실군농민회, 장수군농민회, 전주시농민회, 정읍시농민회, 강진군농민회, 나주시농민회, 순천시농민회, 영광군농민회, 장흥군농민회, 진도군농민회, 광주시농민회, 보성군농민회, 담양군농민회, 곡성군농민회, 고흥군농민회, 구례군농민회, 함평군농민회, 무안군농민회, 나주시농민회, 화순군농민회, 해남군농민회, 전농제주도연맹, 전국빈민연합, 전국노점상총연합, 서울지역강동지역연합회, 강서지역연합회, 관악지역연합회, 광성지역연합회, 구로지역연합회, 남대문지역연합회, 노량진지역연합회, 도깨비지역연합회, 중구지역연합회, 신광성지역연합회, 송파지역연합회, 종로지역연합회, 서울노점상연합회, 동대문·중량서부지역연합회, 동대문·중량동부지역연합회, 동작동부지역연합회, 동작서부지역연합회, 북부동부지역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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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함안여성회, 함께하는 주부모임, 민주노동당여성위원회,민주노총여성위원회,반미여성회, 성매매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여농강원연합, 전여농경남연합, 전여농경북연합, 전여농전남연합, 전여농전북연합, 전여농제주연합, 전여농충북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경기자주여성연대, 전국여성연대,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서울지역대학생연합, 광운대학교 총학생회, 경기대 총여학생회, 덕성여대 총학생회, 숭실대 총학생회, 항공대 총학생회, 한성대 총학생회, 경인대련, 경희대 국제캠퍼스 총학생회, 중앙대 안성캠퍼스 총학생회, 한국농업대학 총학생회, 강남대 동아리 연합회, 부산경남울산지역대학생연합, 부산대 총학생회, 부경대 총학생회, 부산교대 총학생회, 대경대련, 영남대 총학생회, 대구교대 총학생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일하는예수회, 기독여민회, EYCK, KSCF,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생명평화전북기독인연대,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 영등포산업선교회, 생명선교연대, 새시대목회자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그림공장, 우리나라, 청춘, 가극단미래, 박성환밴드, 김양무정신계승사업회,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서울실천연대, 경기실천연대, 대전충남실천연대, 충남실천연대(준), 광주전남실천연대, 부산실천연대, 제주실천연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불교평화연대, 범민련서울연합, 범민련경기인천연합, 범민련대전충남연합, 범민련광주전남연합, 범민련대구경북연합, 범민련부산경남연합,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가톨릭농민회,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천주교인권위원회, 우리신학연구소, 천주교인천청년연대, 천주교정의구현목포연합, 천정연평화통일위원회, 경기진보연대(준), 전농경기도연맹, 다산인권센터, 민족예술인총연합회경기지회, 경기북부평화연대(준), 광주민중연대, 수원연대(추), 안산민중연대, 용인민중연대, 하남민중연대, 경남진보연합(준), 거창민중연대, 김해진보연합, 남해민중연대, 마산진보연합, 사천진보연합, 산청진보연합, 양산민중연대, 진주진보연합, 진해민중연대, 창원진보연합, 하동진보연합, 함안민중연대, 광주전남희망연대(준), 강진진보연대, 광양민중연대, 나주진보연대, 목포민중연대, 무안민중연대, 순천민중연대, 여수민중연대, 화순진보연대, 전북기독연대,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전북지부, 정읍민주연합, 순창민주연대, 기장생명선교연대, NCCK정의평화위원회, NCC광주교회협회의, YWCA, 감리교농목, 감리교여교역자협의회, 감리교여성개발원, 감리교희망연대, 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 개척자들, 공의정치실천연대, 광지역사회선교회,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장농촌목회자 연합회, 비폭력평화물결, 명동향린교회, 강남향린교회, 들꽃향린교회, 참교육학부모회인천지부, 전국지역아동센터 인천지부,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민우회, 인천여성의전화, 인천여성회, 반미여성회 인천지역본부, 마을에서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인천지역생활협동조합협의회, 인천녹색소비자연대, 가톨릭 환경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단법인 청소년인권센터‘내일’, 가톨릭 청년연대, 민주노동당인천시당,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노동자교육기관, 인천부천지역대학 총학생회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인천연합, 사회진보를 위한 민주연대 인천지부, 민주노동자연대, 강화환경농민회 한농연강화인천지부, 우리농촌살리기 운동본부,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충북도민 감시단, 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 민주노동당충북도당, 민주노총충북본부, 지구를살리는청주여성모임, 전국농민회총연맹충북도연맹, 전국교수노조충북지부, 전국교직원노조충북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충북지역본부, 외국인노동자인권복지회,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한살림, 학교급식충북운동본부, 충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청주청년회, 청주통일청년회, 문화사랑모임, 민주노동자전국회의충북지회, 청주푸른학교,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회당충북도당, 부산민중연대,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부산농민회, 부산울산경남지역총학생회연합, 기독교부산노동상담소,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부산지역본부, 가톨릭노동상담소, 부산경남울산열사정신계승사업회, 부산인권센터,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부경연합, 통일시대 젊은벗, 부산실업극복지원센터, 부산민족민주청년회, 전국어민회총연맹, 부산여성회, 부산교육문화센터, 통일여성회, 통일을여는사람들, 새물결청년회, 주거복지부산연대, 노동영상집단공장, 부산보육교사회, 부산보건의료연대,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부산지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부경지부, 부산경남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을위한부산청년한의사회, 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부산지부, 전국노점상연합부산지부,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 강원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원주시민연대, 공주녹색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대구경북녹색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부산녹색연합, 설악녹색연합, 원주녹색연합, 인천녹색연합, 민변대전충청지부, 민변광주전남지부, 민변전주전북지부, 민변경남지부, 민변부산지부, 민변울산지부, 민변대구지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광주전남지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전충남지회, 대구경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부산경남지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서울경기지부,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구경북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전충청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부산 경남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울산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인천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전북지부, 베트남평화의료연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광주전남지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전충남지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울산지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부산경남지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구경북지부,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서울경인지역위원회,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대전지역위원회,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부산지역위원회,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전북지역위원회, 대구참여연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마산창원진해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경기북부참여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순천참여자치시민연대, 전교조강원지부, 전교조강릉중등지회, 전교조강릉초등지회, 전교조동해지회, 전교조삼척지회, 생명인권운동본부, 한국영화인협회, 전국축협노조,노동의소리 등 자 여기서 srage1 님이 말하는 부분에대해 반박이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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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이산 2008/07/01 00:15
NGO? 무엇하는 NGO? 정부나 비판하고 불평이나 털어놓고 어린학생등을 포함한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이 NGO? 왜 폭력을? 어떤 돈으로? 유모차에 어린이를 태워 거리를 방황하는 애비. 6.25도 모르는 NGO는 없을까? 잘 했으면 왜 수색할까? 폭력이 난무하고 어린학생이 전경에게 욕을하고 폭력을--. 그게 NGO야? 제대로 "노릇"을 할랴면 미성년자는 집으로 돌려 보내고 할 사람들이 해야지? 경비 출처부터 철저히 규명하여 뿌리를 뽑어야해. 일 삼는 전문인은 모두 물러가게하고 할 사람만 정당히하라. "이명박 OUT" 이런 인간은 한국을 떠나야 돼. 참으로 말하기도 부끄러워 고만 두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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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2008/07/01 00:28
어르신. 세상이 변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민주사회입니다. NGO라는게 원래 정부를 감시하고 비판하는겁니다. 이제 정부 비판한다고 빨갱이라부르는 시대가 아닙니다. 누군가 어르신에게 그렇게 이야기했다면, 그 사람과 그 언론을 비판하셔야 합니다. 그런 시대는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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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이산 2008/07/01 00:29
광우병 쇠고기? 미국이 광우병 쇠고기를 수출하는 나라야? 소가 웃는다. 국회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도 아주 무식한 사람이 참으로 많이 있어. 그러니 국회에 들어가면 무엇해? 광우병이나 웨칠테지. 집에가서 아버지에게 배워. 그 전에 소가 병들어 죽으면 땅에 묻었어. 그런데 기이하게도 묻은 소를 파 내어 먹은사람도 있었거든. 그런데 그런 사람도 제 명대로 살았어. 고만 떠들어 대고 집에 가서 낮잠이나 자렴. 김정일이가 웃어. 왜 웃는지 모를거야. 6.25를 모르니까. 한심한 인간아 우리나라는 이북에서 호시 탐탐 노리는 김정일이가 있음을 알아야해? 속 차리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진정한 마음으로 나라 걱정을 하는 국민이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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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2008/07/01 00:31
공주이산님 본명으로 글 적을 자신도 없으면서 무슨 비판을 한다는건지?? 유모차에 어린이를 태울 정도로 평화롭던 집회 분위기 망쳐 놓은 것은 그 잘난 정부 아니시던가요 ? 사람이 머리라고 하는 것이 있을 진데, 정부라도 잘못한건 잘못이라고 이야기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왜요 정부가 광주 항쟁을 폭도들의 장악이라고 하면 그걸 그대로 믿어야 하는건가요 ?? 이명박 아웃 이러는 사람들이 한국을 떠나야하는게 아니라, 이명박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것 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떠나야 할 것입니다. 바보도 아니고, 당장에 내 아기가 바닥에 떨어진 과자를 주워 먹으면 더럽다고 손을 때릴 마당에, 돈주고 병균을 얻어 와야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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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이산 2008/07/01 00:55
나라를 걱정하는 최고운이 되시길. 촛불이 왜 폭력으로 변했을까? 나라를 바로 세우는 촛불이 되면 않될까? 전경에게 욕을하는 NGO는 집으로 가야. 촛불이 순교 각오까지 마음 했을까? 선진에게 좀 배워 행동하는 NGO가 되었으면----. 그리고 어른에게 배워서라도 행동하는 NGO가 되었으면. 상대를 배려하는 NGO가 되었으면. 남의 험은 알아도 내 험집은 모르는 NGO는 않돼. 아무리 떠들어도 나라를 걱정하는 NGO라고 보기는 어려워. 젊은이들이 아무리 나라 걱정을 한대도 일본과 싸워 독립운동을 한 세대. 6.25를 겪은 세대를 얼머나 생각하는지? 인천 상륙을 한 맥아더 동상을 부수는 세대도 있음을 모르는지? 말하고 싶지 않은데 길게 되어서---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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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2008/07/01 01:01
공주이산 선생님. 그런데 현정부의 주요 지지세력이며, 주요 관직 및 국회의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뉴라이트라는 곳에서 대한민국의 일제 식민지 기간은 축복이었으며, 종군위안부 역시 자기발로 걸어들어간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는 사실은 아십니까. 그리하여 현정부를 비판하는 많은 이들이 뉴라이트와 현정부를 비판한다는 사실은 아십니까. 그런걸 아시고 정부를 옹오하시며 젊은이들을 꾸짖고 계십니까. 꼭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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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2008/07/01 00:36
애를 그렇게 생각하신다는 분이 하는 행태 보면, 애가 밖에서 거리에 떨어진 과자를 주워 먹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갈 폼 입니다. 아니면 이명박 정부가 던져준 과자가 아닐까 생각하며, 감사한 맘으로 먹지 않는다 구박 하시는건 아닌가 하는 상상까지 하게 만드네요. 본연의 모습이라는게 일방적인 한쪽의 힘만으로 가능한 일이었겠습니까 ? 정말 요즘 일부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 물이 아래서 위로 흐르기를 바라는 것 같아 그냥 웃을 뿐입니다. 나이 먹으면 사람이 어질러 줘야지 애들이 소리 친다고 함께 소리치고 애 잡을려고 하는 모습 보면, 안타까운 맘에 안쓰러워 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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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2008/07/01 08:11
공주이산님, 나라 생각하는 님의 마음 잘 알겠습니다. 근데 촛불참가자들은 나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까? 나라를 생각하고 자식과 후손을 생각해서 위험성이 있는 쇠고기 못들어오게 하는 것 아닙니까? 무조건 아무 일없이 불의한 일도 덮어두면서 그럭저럭 넘어가는 것이 님의 나라생각하는 것이라면,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라는 잘되는 만큼 바로 되어야 합니다. 바로 되지 못했던 지난 독재정권 때 국민들은 얼마나 고통을 당했습니까? 미쇠고기 먹고 광우병 안걸리기 바라면서, 자동차 몇대 더 팔고, 컴퓨터 몇대 더 판다고 이 나라가 잘되지는 않습니다. 이 나라의 정신이 똑바로 서있어야 합니다. 지금 FTA하면 몇몇 기업은 잘되겠지만 이로 인해 빈부의 격차가 더 심해진다면, 오히려 나라의 존폐가 위험합니다. 불의와 거짓으로 기만하는 정부를 믿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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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ㅎ 2008/07/01 10:49
공주이산 이분....... 조중동에 세뇌를 제대로 당하셨네요.
말하는 족족 그들이 외치던 말들이랑 어쩜 이리 토씨하나 안틀리고 같나요...
좌빨이니 6.25를 모른다느니 나라를 망치고 있다느니...
게다가 촛불시위를 폭도로 모시는 군요....
정신차리세요... 제발 그 50,60년대 생각에서 벗어나서
21세기 대한민국 현실을 보시기 바랍니다.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라 하고, 11살짜리 끌려간 위안부를 창녀라고 하는 뉴라이트집단이 있습니다.
친일 매국노 질로 기득권을 잡고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그들이라
일제시대를 칭송하고 미화하여 자신들의 기득권을 정당화 시키기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지요.
일본 우익단체 보다 더한 대안 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어린 학생들 부터 세뇌하려 하고 있으며
나이드신 분들의 전쟁 역사를 이용하여 자신들이 불리한 세력을
좌빨로 몰아 매도하고 있지요. 그런 불온한 세력에 더이상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정 진실을 보실줄 아는 안목을 기르시고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존경받을 어르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마녀 2008/07/01 11:58
이미 국제 망신 다 시켰는데 새삼스레 NGo탄압한다고 국가망신이겠어...영문 홈페이지 하나도 제대로 관리 못하고 엉터리 영어를 구사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영어몰입교육 어쩌구 저쩌구 떠들더니 국가 망신은 이미 인수위때부터 시켰다.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하찮게 볼 것이다. 할 줄 모르는 것들이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겠단고 까분다고...외국 투자자들이 미쳤냐? 이익도 없는 곳에 투자를 하게...그리고 영어도 제대로 해석 못해서 협상을 고따위로 하고 영문 홈페이지도 콩글리쉬 써놓고 대단한 척 하는데 어느 외국인 투자자가 그것을 보고 신뢰가 가서 투자를 하겠냐...? 또 모르지 이명박씨처럼 멍청한 투자자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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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1957 2008/07/05 23:43
국가망신도 여러가지가 있다. 침소봉대/상대무시/눈앞의 실질적 현실 외면-어느 것이 더 망신일까? 2억명이 조용히 잘도 주식으로 먹는 쇠고기...우린 일주일에 몇번?, 이렇게 해서 진정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우선 해야 할 일이 더욱 더 많다.(아주 잘아실 것이다!) 진짜 국가적 망신은 거기에 있다. 편도/왜곡/확대/확산의 공식을 쓸데만 쓰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생각이 아직 덜 여문 어린 분들은 좀 나중에 이용하시길 빈다. 꼭 텔레반의 어린 전사처럼보이지 않게...그들이 교복을 입고 꽃을 들고 촛불을 들었다고 평화집회가 아니다. 이미 기울어진 사고가 국제화를 발목잡고 그들의 미래가 암울해질 수 있다. 과연 이렇게 해서 누구 제일 좋은가? 반문하고 싶다.흐름 속에 진정함을 기대하고 싶지만 현장에서 난 자꾸 다른 모습이 더 많이 보였었다......아마 나만 그런가? 아님 시끄러운 일부가 모든 국민을 대표한다고 보는가..어리석긴..... 나머지 국민이 훨씬 많다. 시끄럽다. 그만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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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2008/07/05 23:47
2억명이 거의 안먹고 그대로 버리는 내장 수입해오는 것이 문제죠. SRM으로 지정된 부위까지 들여오면서 '미국인들이 먹는 쇠고기와 같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오히려 부끄러운 것 아닙니까? 이러면 미국도 내장 먹는다라고 이야기하고 싶으시겠지만, 미국이 '그대로 버려야 하는 부위까지' 수출할 수 있는 한국시장에 눈독을 들여온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제발 현실에 눈을 뜨세요. (수정하셨군요, 조선일보 조사에 따르면 고시를 잘못했다는 여론이 70% 입니다. 어느 국민이 더 많다는 겁니까? 누가 소수고 누가 다수입니까? 촛불시위라는 방법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 꼭 머리 속에 집어놓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염두에 두시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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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1957 2008/07/05 23:51
민주주의가 가장 위험한 건 다수결을 부정하는 순간이다. 내가 싫다고 다 싫어하게 만들고 일도 제대로 못하게해서...거 봐 맞잖아...??? 잘 못 뽑았으니 시작도 하기 전에 갈아쳐.....이게 아마 훨씬 더 큰 세계적 망신꺼리 일 것이다. 그것도 쇠고기문제로......왜 외국신문 사설 기사들을 골라만 보시는가? 그것만 눈에 띄시나....이런 것은.......쇠고기는 문제는 국민건강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문제 일 뿐이다.....이런 것은 보고 싶지도 않으시겠지......먼 미래에 닥칠지도 모르는 위험과 당장 굶고 병들어 죽어가고 있는 겨레의 아픔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조솟거리란 걸....그래서 자꾸 왼쪽이란 소릴 듣는 걸 아직도 모른다.....허허허 ㅠㅠㅠㅠ...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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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2008/07/06 00:00
외국에서도 좌파타령 한다고 알고 계신가요? 혹시 조중동 영문판을 보고 계신게 아닐런지요. 저는 한국 정부가 좌파탓을 하고 있으니 그게 본질은 아니라고 한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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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1957 2008/07/06 00:10
반대하시면 사서드시지 않으시면됩니다. 그럼 수입업자 망하거든요....굉장히 단순하죠...이게 상식의 경제학입니다. 아무리 우겨도 문제가 생기면 싹 돌아서는 것이 소비자고 고객입니다. 어찌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들을 초등생도 못한 취급을 하시는지요....제 목숨, 제 건강은 누구보다 자신들이 더 잘 챙깁니다....요즈음 젊은이들은 더하고요....세뇌 이상으로 몰아 붙여 축제처럼 포장해도 안 통하거든요.....흐르는 물 막고 되돌려도 언젠가는 제갈길 갑니다. 촛불로 끝장보려는 그 기저가 갑갑해 보일 뿐이죠.....한 건은 한 건으로 끝내야 할 때입니다. 아마 쇠고기 말고도 제대로 못하는게 훨씬 많을 겁니다. 지난 풀어진 15년을 다 잡으려면 누군가 15년이상 고생하겠지요...그때까지 기초 약한 이 나라가 잘 견디길 간절히 바랍니다. 조직도 가급적 3~5년마다 지도자급 인사를 교체합니다. 왜일까요??? 꼭 못해서만은 아니지요...다른 면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변화를 추구하면 20년도 지킬 수 있어요...헌데 바뀌어야 한다고 판단되었다면 일단 무대에서 내려가셔야지요.....쇠고기로 붙잡고 늘어진다고 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 정도 했으면 쇠고기는 충분히 국민홍보가 되었으니 그대들 말대로 그렇게 엄청나게 잘못된, 위험 것이라면 아마 풀어도 다 곰팡이 피어 버릴테니까?(아니지 어째 이 미련한 백성들은 죽을게 뻔한데도 제 돈주고 사먹나.....하긴 모 교수님, 모모 지도층인사는 채식을 바꾸긴했다드라....) 좀 국제적 안목으로 상식선에서 객관적 사고를 해봅시다. 이미 이 나라는 수출로 먹고 살고, 전세계 거대시장을 상대해 승리해야만 먹고살 수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끼리 아웅다웅한다고.....살길을 찾을 수 있는 수준이 넘었지요....루비콘강을 이미 건넜다는 뜻입니다. 우리에 필요에 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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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2008/07/06 00:41
수입업자들의 말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를 사가는 '음식점'들도 있었다고 하지요. 하지만 아직 미국산 쇠고기를 판다는 가게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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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1957 2008/07/06 00:23
왜 좌파타령이 나올 수있는가 생각해 보셨는지요? 조중동하고 무슨 철천지 원수라도 지셨소....사업 상 그 신문들 못보던 집안 출신이요(알기나 하시겠소...이ㅇ야기는?)......지금도 양쪽 인터넷판을 골고루 보는데 어느 쪽이 심한지는 그대 상식에 맡기겠소......참 어렵군요!!! 미래로 가는 길은 왼쪽일수도, 오른쪽일수도...아니 가운데 일수도 있다오...그대가 가는 길을 정도라고 말하려면 좌/중/우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약~300만의 제돈내는 독자들과 부수도 제대로 모르는(밝혀주오?) 양측이 균형 추를 일방적으로 매도한다고 될 일이 아니오....물론 일부 무가지와 판촉용도 있겠지요....조중동을 그렇게 때려잡고 싶으면 그 만큼 돈받고 팔 수 있는 정론지를 키워보시구려.....제 돈 낸다는 것 아시잖아요....바보가 아니란 걸....그 많은 분들보고 수구**라고 손가락질 할때 나머지 4손가락이 누굴 향하고 있는지 꼼씹어보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이건 내가 생각해도 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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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2008/07/06 00:44
매카시즘은 미국에서 1960년대에나 유행했었다는 것 아시죠? 쇠고기 문제를 좌파의 선동이라고 하는 쪽의 수준을 의심해보고 비판해야 하는 것이 식자들의 몫 아니겠습니까? 조중동의 행태는 분명 비판받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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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1957 2008/07/06 00:38
나가면서...그대의 신념이 모두를 위해 옳은 선택이였기를 ........
그러나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경험했고, 보고, 판단한 것으로는!
3개월 후, 6개월 후 분기별로 죽~~~~이 나라 상황을 지켜봅시다.
아마 저보다 더 오래 보실 수 있겠지요?
역사란건 참 좋아요....
우리가 설령 다 보지못해도 누군가는 다 확인 할 수 있는 것이니까!!!-
Silhouette 2008/07/06 00:46
촛불이 국가에 피해를 입힌다 이야기하지만, 현 정부는 외환정책 잘못 펼쳤다가 100일만에 10조를 날렸습니다. 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이렇게 글을 쓰신다면, 괜히 계산도 안되는 경제적 위기에 집착하지 마시고, 날아간 10조에 대해 비판해보시는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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